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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대전 유성 가볼만한곳 - 대전시립박물관

by 레아레아 2019. 5. 4.

 

대전시립박물관은 대전의 역사를 다룬 박물관 중 하나로

선사시대를 시작하여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오늘날 까지의 대전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전시한 박물관이랍니다.

 

위치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 398 (지번 : 상대동 48)

매일 10:00 - 19:00(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관)

월요일 휴무(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관)

관람료 : 무료

 

홈페이지는 아래링크에 있어요~~▼

http://www.daejeon.go.kr/his/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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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역사와 근현대사까지 한 눈에 볼수있는곳이라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있는 대전에 대해 쉽게 알려줄수있고 보여줄수 있는 곳이라 좋았답니다.

 

다양한 테마로  대전을 알 수 있는 전시실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둘러보다보면 대전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아 갈수있는 구조로 전시실이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관람을 할 수 있다는것도 좋았어요.

 

아이들과 관람을 할때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야 보고싶은 것도 천천히 여유롭게 관람하며 넘어갈수 있자나요.

 

그리고 곳곳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있는 전시물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도 즐겁게 관람을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대전의 옛 역사에 대해서 알아갈수있는 전시실들도 좋았는데

저희  아이들에게는 특히 근현대사전시실이 인기가 많았어요.

 

가끔 아이들이 사진이나 TV등으로 접할수있던 모습들이 전시되어있어서 더 그랬던거같아요.

 

아이들은  신기함을 어른들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이여서 모두가 즐겁게 관람을 할 수있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근현대사관의 마지막은 대전의 모습을 축소해서 모형으로 만들어두고 예쁜 조명까지 같이 있는 전시물이 있는데

대전의 야경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좋아했던 마지막 전시공간...

바로 벽돌공장에 놀러 간 아기돼지입니다.

 

이 어린이체험전시는 2019.05.26 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그전에 아이들과 들려보세요.

 

체험전이라 보고 만지고 느끼며 놀 수 있는 공간이라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전시실이 1층에 있어서 제일먼저 눈에 띄는 곳인데요.

 

아이들은 제일먼저 들려하고 싶어하는 곳이였는데 다른전시실을 안보고 싶어할것 같아서

제일 마지막에 들렸던 곳이예요.

 

역시나 이곳에서 아이들은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신나게 뛰어놀았네요 ㅎㅎㅎ

 

이처럼 대전시립박물관에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즐겁게 관람을 하고 체험을 할수 있는 공간들이 많아서

잠깐의 시간을 내서 여유곱게 관람을 할 수있답니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고 꽃가루가 많아서 야외활동 하기 힘들때나 비가와서 야외나들이가 힘들때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역사공부도 할 수 있어서 들려보시면 좋은곳이예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들이로 대전시립박물관 관람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