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월지1 아이들과 함께 하는여행 - 야경이 아름다운 경주 동궁과 월지 경주여행은 언제가도 새롭고 즐거운것같아요. 같은 곳을 둘러봐도 언제 가느냐에따라서 느낌이 많이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역사여행도 하면서 예쁜 야경도 볼 수있는 경주여행중 동궁과 월지를 소개해드릴려고해요.. 동궁과 월지는 통일신라시대 궁궐터예요. 신라의 태자가 머물렀던 곳으로, 특히 임해전은 군신들이 연회나 회의를 하거나 귀빈을 접대하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궁궐 안에는 현재 중국 사천성 동쪽에 있는 명산인 무산(巫山)의 12개 봉우리를 본따 돌을 쌓아 산을 만들었고, 연못을 파고서 그 안에 전설 속의 해중선산(海中仙山)인 봉래(蓬萊)·방장(方丈)·영주(瀛州)를 상징하는 3개의 섬을 만들고서 꽃을 심고 진기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합니다. 이 연못은 바다를 상징한 것으로 보이.. 2019. 5. 5. 이전 1 다음